미주 아시아나 마일리지, 그대로 쓸까 바꿀까
뉴욕, LA, 밴쿠버 등 미국·캐나다
미주는 일반석·평수기에는 두 기준이 같아요. 다만 비즈니스 성수기는 아시아나 기준이 편도 1,250마일 더 빠져요. 이 지역만 탈 거라면 전환해도 손해가 거의 없고, 제휴 마일이 많다면 그대로 두는 쪽이 나아요.
1인 편도 공제 마일 (아시아나 / 스카이패스)
| 좌석 | 평수기 | 성수기 |
|---|---|---|
| 일반석 | 35,000 / 35,000 같음 | 52,500 / 52,500 같음 |
| 비즈니스 | 62,500 / 62,500 같음 | 93,750 / 92,500 아시아나 1,250 더 |
| 좌석 승급 | 40,000 / 40,000 같음 | 60,000 / 60,000 같음 |
아시아나 마일로는 일등석을 받을 수 없어요. 스카이패스 기준 일등석 편도는 평수기 80,000마일이에요.
내 마일로 왕복이 될까 (성인 1명, 평수기)
| 아시아나 보유 | 일반석 왕복 | 비즈니스 왕복 |
|---|---|---|
| 탑승 70,000 | 가능 · 0 남음 | 부족 |
| 탑승 100,000 | 가능 · 30,000 남음 | 부족 |
| 탑승 150,000 | 가능 · 80,000 남음 | 가능 · 25,000 남음 |
탑승 마일 기준이에요. 같은 100,000마일이 전부 제휴 마일이라면, 일반석 왕복 뒤 그대로 두면 30,000마일이 남고 전환하면 12,000마일이 남아요. 제휴 마일은 전환할 때 0.82배로 줄기 때문이에요.
가족 3명이라면
성인 2명과 소아 1명이 미주 일반석 왕복을 가면 아시아나 마일로 192,500, 스카이패스로 210,000마일이 들어요. 아시아나 기준은 좌석 쓰는 소아를 75%로 공제해서 17,500마일 적어요.
성수기는 어느 달력으로
미주 노선은 가는 편은 국제선(미주 출발 외), 돌아오는 편은 국제선(미주 출발) 달력을 써요. 날짜를 넣으면 계산기가 편마다 자동으로 판정해요. 전체 날짜는 성수기 달력에 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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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주로 계산하기다른 지역
- 국내선제주, 김해 등
- 일본·중국·동북아도쿄, 오사카, 상하이, 타이베이, 홍콩
- 동남아·괌방콕, 다낭, 발리, 싱가포르, 괌
- 서남아델리, 카트만두
- 유럽·대양주파리, 런던, 프랑크푸르트, 시드니
- 중동두바이 등
출처
- 대한항공: 아시아나 마일리지 별도 운영과 공제 기준
- 대한항공: 보너스 항공권 공제 마일리지와 성수기 기간
- 대한항공: 좌석 승급 공제 마일리지
- 대한항공: 보너스 항공권 이용 안내 (소아·유아)
- 대한항공: 스카이패스 마일리지로 전환
마일셈은 대한항공·아시아나항공과 관계없는 비공식 사이트예요. 실제 보너스 좌석과 세금·유류할증료는 항공사에서 확인하세요.